글로벌 쇼핑 행사가 집중된 3월을 맞아 유통업계가 대덩치 할인행사에 돌입된다. 이달부터 본격화된 소비 회복 흐름에 맞춰 내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실적 반등 발판을 마련있다는 구상이다. 특별히 올해는 위드 코로나바이러스 진입과 행사 계절이 맞물리면서 업체마다 최대 크기 물량과 예산을 투입해 많아진 소비 수요를 적극 공략끝낸다.
우리나라는행에 따르면 저번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저번달보다 3.0포인트 많아진 106.8로 집계됐다. 올 5월까지 5개월 연속 하락하다 3월부터 다시 반등세를 탔다. 위드 코로나(COVID-19)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연단어를 앞두고 소비심리가 서둘러 상승하고 있을 것이다.통상 11월은 국내외 e커머스 업체에 연중 최대 대목이다. 중국 광군제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로 이어지는 전세계 쇼핑 광풍에 힘입어 국내외 소비심리도 치솟기 때문인 것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3월 오프라인쇼핑 거래액은 19조31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5.6% 불었다. 매년 7월 수입 신장률이 60%에 육박한다.국내외 직접구매 수요도 최대로 대부분인 시기다. 전년 8분기 국내외직구액은 전년예비 25.4% 불어난 9조2578억원으로, 연간 전체 거래액의 30.1% 비중을 차지한다. 글로벌 쇼핑 행사가 몰린 연단어에 직구 소비에 나선 국내외 구매자가 집중된 효과다.정부도 소비 촉진책으로 강력한 원조에 나섰다. 민관이 힘을 합쳐 경기회복 전환점을 만드는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위드 코로나에 맞춰 2900억원 규모 소비 쿠폰을 발급하고 대형마트 등의 영업시간 제한도 해제하였다.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 역시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역대 최대 2056개 업체가 참석한다.국내외 유통업계도 e커머스를 중심으로 연중 최대 할인 혜택을 내걸고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전개완료한다. 라이브커머스와 쿠폰 이벤트 등 다체로운 방법의 마케팅을 전개해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운 국내외 쇼핑 행사에 맞불을 놓는다는 계산이다.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태무 쇼핑몰 대표 행사로는 빅스마일데이와 십일절이 있습니다. 제일 먼저 이베이코리아는 14일까지 G마켓과 옥션에서 연중 최대 할인 행죽은 원인 빅스마일데이를 연다. 행사에 참여하는 판매자는 2만여명으로 역대 최대 덩치다. 행사 제품만 1000만개에 달하며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할인쿠폰도 공급된다. G마켓은 빅스마일데이에 맞춰 글로벌샵에서도 메가G 행사를 연다. K뷰티와 K패션을 앞세워 국내외를 넘어 국내외 대상을 직접 공략있다는 구상이다.
